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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돌곶이역 근처에 있는 한예종점
올 초 봄에 처음 시켜먹었는데
새우샌드위치 새우가 생새우가 왔었어요
몇입 먹고 식감 이상해서 봤더니 그냥 생새우더라구요
그래서 항의 하고 병원비 청구했었고(1만원 초반)
일 더 키우기도 싫고 그냥 좀 너그럽게 살자 해서 넘어갔었구요
그 이후로 이틀에 한번 꼴로 거의 매일 시켜먹었다가
오늘
구성품 누락에 대한 대처 보고
어이없어서 글남깁니다.
케이준 치킨샐러드와 따뜻한 아메를 시켰고
소스와 빨대가 누락돼
보내달라고 했지만
20분이 넘게 안왔어요
집에서 가게까지 거리는 200미터도 안됩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더니 그것마저도 누락됐다고.
환불해달랬더니 배민 고객센터를 통해서 소스값 500원 환불해준다고 얘길 했대요
그럼 소스 없이 다 식고 눅눅해진 음식은 알아서 쳐먹으란건가요?
생새우때도 대처가 어땠냐면 처음 안익어서 전화했더니 무슨 블랙컨슈머? 대하듯이 엄청 의심하고
오히려 변명이나 따지듯이 얘기하고 사진과 진단서 들이밀었더니 그제서야 마지못해 죄송하다 그러던데
아니 그것도 그럴 수 있다 쳐서 넘어갔었는데.
이건 도저히 못참겠어요
사람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구성품 없이 먹으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진짜